
| 성명 | 김병용 | 나이 | - |
| 소속 | 서울 | 소속조 | 47조 |
| 총 전적 | 5,085 (449/415/452) | 승률 | 8.83% |
| 복승률 | 16.99% | 연승률 | 25.88% |
| 1년 전적 | 0 (0/0/0) | 승률 | 0% |
| 복승률 | 0% | 연승률 | 0% |
경주성적| 장소 | 일자 | 거리 | 순위 | 🦄 | 기수 | 등급 | 경주 |
[ 말을 타는 기수와 말 훈련을 책임지는 조교사로 50여 년간 뚝섬과 과천 경마장을 지켜온 예순 넷 동갑내기 김병용 조교사(47조)와 이종구 조교사(41조)가 오는 27일 현역생활을 끝낸다. 당일 경주를 마지막으로...
2010-06-27 11:00
50여년간 뚝섬-과천 경마장 지켜온 산 증인 27일 서울경마공원서 은퇴 경주…현역 마감 ◇김병용 조교사(왼쪽), 이종구 조교사 50여년간 뚝섬과 과천 경마장을 지켜온 김병용 조교사(47조)와 이종구 조교사(6341조)가...
2010-06-25 12:19
말을 타는 기수와 말 훈련을 책임지는 조교사로 50여년간 뚝섬과 과천 경마장을 지켜온 예순넷 동갑내기 김병용 조교사(47조)와 이종구 조교사(41조)가 지난달 27일 현역생활을 마무리했다. 많은 조교사들이 경마장을...
2010-07-10 13:10
이종구(63) 조교사는 1987년 개업해 23년간 5368전 488승 2착 490회의 성적을 거뒀으며, 김병용(63) 조교사는 1986년 개업해 23년 10개월 간 5084전 449승 2착 415회의 성적을 기록했다. 행사 때는 경마 개최위원장이...
2010-06-19 09:14
[스포츠동아] 김병용·이종구 조교사 27일 은퇴 50여년 외길…수많은 명마 배출 말을 타는 기수와 훈련을 책임지는 조교사로 50여 년간 서울 뚝섬과 과천 경마장을 지켜온 예순 넷 동갑내기 김병용 조교사(47조)와...
2010-06-25 08:53